맡겨만 주십숏
1회
새로운 앞날로 채워지길 기다리는 골목의 활성화를 위해 나선 두 팀! 인간의 땀방울과 엉뚱한 B급 감성의 ‘아이아빠크루’vs최첨단 생성형 AI 기술의 ‘팀 AI’. 단 2시간의 타임 어택! 기획과 촬영, 편집까지 끝내야 한다. 감성과 기술, 사장님의 마음을 사로잡을 단 하나의 영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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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겨만 주십숏 1회
예능
케이블
2026-09-25
66분
출연
붐, 양세형, 신돈, 곽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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