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예능 케이블 2024-11-02

주말은 오지

24.11.02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답답한 일상! 자유와 일탈을 꿈꾸던 이들을 위해 준비한 완벽한 도시탈출! 낭만과 에너지가 넘치는 야생으로 이끌어줄 오지 선배와 도시남들의 좌충우돌 동거동락! 그 속에서 되돌아보는 우리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휴먼 오지로드.

주말은 오지 24.11.02

예능 케이블 2024-11-02 55분
연출

정경진, 김종원, 윤승우, 성기우, 길상준, 권용현, 정연선, 최재영, 이현영, 강민석, 이성수

다른 회차

0
회차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