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 e -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
12회
소설가, 수필가, 성악가..., 다 가(家)를 쓰는데 왜 시인만 인(人)을 쓸까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풀꽃>을 쓴 나태주 시인은 사람답게 사는 것, 사람을 존중하고, 사람에게 감동하고, 인생을 반성하며 살라는 의미라고 말합니다. 모두가 인생에서 쓸모없다 외면한 것의 예쁨을 알아보는 눈으로 당신에게 이야기합니다. ‘낮에 힘들었냐? 기다려라. 저녁이 온다’ 오늘 하루도 인생이 고달프다 느껴진 당신에게 시 한 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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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e -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 12회
시사/교양
EBS
2021-09-01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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